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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여자들 사이에서…얼굴 ‘쭉’ 내밀며 사진 찰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1 16:26
2015년 8월 11일 16시 26분
입력
2015-08-11 16:25
2015년 8월 11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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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
권다현과 결혼 미쓰라진, 여자들 사이에서…얼굴 ‘쭉’ 내밀며 사진 찰칵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의 예비신부 배우 권다현이 가수 윤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권다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상영중 마지막 공연. 멋진 공연이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윤하 우리 뒤에 누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상영중’은 미쓰라진이 속한 그룹 에픽하이의 소극장 공연 이름이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권다현과 가수 윤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뒤에는 권다현의 예비신랑 미쓰라진이 살짝 얼굴을 내밀어 눈길을 끈다.
한편 미쓰라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그는 타블로와 자신의 여자친구 권다현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권다현은 잘 지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미쓰라진은 “내가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 저도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쓰라진은 또 “난 올해 10월 초에 결혼을 할 거다. 그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미쓰라진·권다현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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