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 백종원 “밥 말아 먹고 싶을 정도”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7 15:37
2015년 8월 7일 15시 37분
입력
2015-08-07 14:39
2015년 8월 7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식대첩3 서울팀’
‘한식대첩3’에서 서울팀이 결승전에서 우승했다.
6일 방송한 tvN ‘한식대첩3’에서는 서울 팀과 전남 팀이 최종 결승전을 벌였다. 두 팀은 120분간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경연에 참여했다.
이날 대결은 죽상, 면상, 교자상 총 세 가지 상차림 중 두 가지 상차림에서 우승한 지역이 우승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MC김성주는 서울팀이 꼭 우승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했고, 이에 서울 팀이 “본의 아니게 실업자가 됐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서울팀 임성근 기능장은 “가게에서 퇴근을 하고 집에 가는데 20분 만에 가게 1,2,3층이 전소가 됐다. 결승전에서 꼭 우승해야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대결이 시작되자, 전남 팀은 일품대전 30분 만에 죽상을 끝내고 피문어죽, 건장어조림과 굴비 맑은 탕을 만들어냈다. 서울 팀도 뒤를 이어 행인죽에 매듭자반과 어글탕을 내놨다.
1라운드 대결인 죽상은 전남이 2대 1로 승리했다.
2라운드 대결인 면상에서 서울 팀은 재기를 노리며 유두면에 솔잎 닭 수삼찜을 선보였다. 반면 전남 팀은 여유있는 모습으로 땅콩을 갈아 차가운 땅콩국수에 풋고추찜을 내놨다.
결과는 서울이 3대 0으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대결인 교자상에서 서울 팀은 금중탕을 비롯해 정조가 즐겨먹은 왕갈비, 수삼강회 편수, 사슬적 대하잣즙채 등을 내놨다. 전남 팀은 민어 떡국에 쏙 전골, 방아잎전, 황석어 구이, 소고기 낙지 탕탕이를 완성했다.
마지막까지 온 대결에서 교자상에서는 2대 1로 서울팀이 승리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서울팀의 금중탕 맛을 보며 감탄했다. 특히 백종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팀은 마지막 교자상 대결에서 점수를 따내며, 최종합산 2대 1로 최종우승을 거머줬다.
서울팀 임성근 도전자는 승리팀 발표 뒤 무릎을 꿇고 바닥에 엎드리며 환호했다. 임성근 도전자는 “꿈에 그리던 우승을 시즌3만에 우승을 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식대첩3’ 우승팀 서울은 1억 원의 상금과 지역 명패를 수여했다.
‘한식대첩3 서울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식대첩3 서울팀, 정말 축하드려요”, “한식대첩3 서울팀, 전남 팀도 잘했는데 아쉽다”, “한식대첩3 서울팀, 서울 정말 대단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5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7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8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9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피의자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 범행”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보다 빠르고 저렴”…中 가성비 AI, ‘토큰 경제’ 휩쓸어
“진저샷 하나, 레몬즙 하나”…원재료 영양 그대로 ‘잇 웰니스’ 열풍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