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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남편 자랑 “깨소금 쏟아지고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7:23
2015년 8월 5일 17시 23분
입력
2015-08-05 17:19
2015년 8월 5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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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라디오스타’ 자두가 남편 자랑에 빠졌다.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참여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는 “결혼하고 깨를 너무 볶아서 이름을 깨두로 바꿔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남편덕후 요정으로 거듭난 자두”라고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자두는 “깨 쏟아지는 깨두, 자두입니다”라며 인사했다.
자두는 앞서 지난 2013년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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