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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세상에 있는 다이어트, 다 해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0:50
2015년 7월 28일 10시 50분
입력
2015-07-28 10:43
2015년 7월 28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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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아시아의 빛나는 별들의 냉장고 특집 2탄'으로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샤이니 키의 냉장고에는 쌈채소, 소고기 안심, 양배추즙, 곤약 등 각종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들이 가득했다.
키는 “세상에 있는 모든 다이어트 다 해봤다”며 “쉽게 살찌는 몸으로 평생 관리해야 하는 체질이라서 탄수화물을 반 년째 먹지 않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보아는 “난 저렇게는 못 산다”며 혀를 내둘렀고,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아이돌 중 자기 관리를 제일 잘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은 ‘키스 버거’로 샘킴을 누르고 우승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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