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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연예’ 장동민 보도, 손편지 전달 위해 ‘30초도 안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1:40
2015년 4월 30일 11시 40분
입력
2015-04-30 00:08
2015년 4월 30일 0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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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한밤 장동민’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 장동민 보도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한밤’에서는 삼풍백화점 생존자를 모욕하는 발언으로 생존자 A씨에게 피소된 장동민의 이야기가 보도됐다.
이에 따르면 장동민 측은 고소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기 위해 손편지를 전달했으며, 전달을 위해 3시간 동안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한밤’은 고소인 측으로부터 “무슨 봉투를 주셔서 받아놓기는 했는데 (확인하지 않아서) 내용물이 뭔지는 모르겠다. 기사를 보니까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대기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30초도 있지 않았다”는 말을 받아 전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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