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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폴워커 사망 전 남긴 마지막 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8 11:25
2015년 4월 18일 11시 25분
입력
2015-04-18 11:24
2015년 4월 18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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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폴워커’
‘분노의 질주, 폴워커’
유작, 영화 ‘분노의 질주’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폴워커의 사망 전 남긴 마지막 글이 네티즌들 사이 18일 회자됐다.
故 폴워커는 사고 전 “우리가 돌아온다. 준비됐어?”라는 글과 ‘분노의 질주’에 함께 출연한 배우 타이레스 깁슨과 빈 디젤이 함께 듬직한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비통함을 나타냈다.
지난 2013년 11월 폴워커는 미국 LA 북부에 위치한 산타 클라리타에서 포르쉐 차량에 탑승해 이동하던 중 차량이 가로수 부근에 충돌하면서 비운의 죽음을 맞이했다.
당시 한 미국 매체는 폴워커의 사고 소식을 전하며 “이 사고로 포르쉐 차량이 불탔다”고 긴급 보도했다. 폴워커가 탄 차량은 충돌에 이어 화재에 휩싸였으며 지인 1명이 동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폴워커의 유작 ‘분노의 질주’ 에는 폴워커는 물론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등 분노의 질주와 그 맥을 함께 해온 배우들도 출연해 작품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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