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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병재 외박 제안에 “네가 돈 내면”…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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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6:40
2015년 4월 8일 16시 40분
입력
2015-04-08 16:11
2015년 4월 8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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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택시’ 캡처
개그우먼 장도연과 작가 유병재가 즉석 19금 상황극을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유병재와 장도연은 ‘오늘 집에 들어가지마’를 주제로 19금 상황극을 선보였다.
이날 유병재는 장도연에게 “어떻게 할래?”라고 수줍게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유병재는 계속해서 “어떻게 할래?”라는 말만 되풀이 했다.
장도연이 답답해하자 용기를 낸 유병재는 “갈까?”라고 말하며 함께 밤을 보내자는 메시지를 던졌다.
이에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유병재는 상황극이 끝나고 “이 말이 가장 어렵다”고 고백했다.
한편 ‘택시’ 유병재는 장도연에 키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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