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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사인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이유 알고보니?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03-15 12:51
2015년 3월 15일 1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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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무한도전 박명수’
방송인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는 것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는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박명수는 “방송에서 아내가 자신의 사진이 나와 화를 냈다”며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의 말을 들은 뒤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또는 “‘SNL’ 호스트로 나오겠다”고 짓궂은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박명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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