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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하와’, 원조 섹시 디바 엄정화도 극찬 “숨을 못 쉴 만큼 열정적” 수위 어떤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7:47
2015년 3월 12일 17시 47분
입력
2015-03-12 16:41
2015년 3월 12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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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하와. 사진 =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 캡처
‘가인 하와’
‘원조 섹시 디바’ 엄정화가 가인의 미니앨범 ‘하와’(Hawwah)를 극찬했다.
12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 감상 후기를 남겼다.
엄정화는 “여행 중 가인으로부터 보내진 몇 개의 짧은 동영상엔 숨을 못 쉴 만큼 열정적인 장면이 있었다. 오늘 드디어 완성작과 노래를 듣다. 노래도 정말 멋지다. 열정적인 너에게 박수!”라며 극찬했다.
이어 엄정화는 “뮤직비디오 찍을 때 와 준다면 더 힘내서 섹시할 수 있을 거라는 메시지를 받았던 터라 궁금했는데. 흥! 내가 갈 필요가 없었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인은 12일 0시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솔로 활동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으로 컴백하는 가인은 ‘파라다이스 로스트’와 ‘애플’을 통해 ‘하와’의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가인은 이날 공개된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에서 몸매가 강조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바닥에 엎드리는 등의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다리를 벌리는 동작 등 과감한 동작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인 하와. 사진 = ‘파라다이스 로스트’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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