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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설리와 ‘친분 과시’… 알고보니, SM 연습생 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7:21
2015년 3월 2일 17시 21분
입력
2015-03-02 16:50
2015년 3월 2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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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 합류한
공승연과 에프엑스 설리가 친분을 과시했다.
2일 MBC에 따르면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새 출연진으로는 이종현과 헨리, 예원과 공승연이 선택됐다.
20대의 네 남녀는 이날 설레는 첫 만남을 갖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공승연·이종현·헨리·예원은 기존 커플들의 첫 만남과 달리 네 남녀가 각각 1:1 데이트를 통해 직접 가상 아내와 가상 남편을 선택하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다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여배우 공승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현재 SBS 월화 미니시리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고 있다. 극중 서봄(고아성)의 언니 서누리 역을 맡았다.
특히 그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1위로 선발된 바 있다. 이후 SM 연습생 생활을 통해 설리, 크리스탈 등과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한편 ‘공승연·이종현·헨리·예원’이 출연하는 ‘우결’은 오는 14일(토) 오후 5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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