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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집 공개… 정석원, 아내 위한 욕실과 ‘ㄷ’자형 주방 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6:35
2015년 2월 26일 16시 35분
입력
2015-02-26 16:31
2015년 2월 26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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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집공개’
가수 백지영이 집을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백지영은 여성지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인터뷰를 통해 두 부부의 아이디어를 모든 공간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백지영과 정석원 서로에 대한 배려가 녹아있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았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연기 연습을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한 소파를 선물했고,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편히 쉴 수 있는 욕실을 선사했다.
이 부부는 “결혼 후 두 번째 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이제야 ‘우리 집’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관계자는 “두 사람은 시원하고 소탈한 커플이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유발했다.
‘백지영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지영 집공개, 욕실 너무 부럽네요”, “백지영 집공개, 둘이 정말 아름다운 부부”, “백지영 집공개, 알콩달콩 조용히 잘 살고 있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석원은 영화 ‘대호’ 촬영에 한창이며 백지영은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의 OST ‘Because of you’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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