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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뿐사뿐’으로 일본 공략…현지 팬 반응보니? ‘한류돌 탄생 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0:42
2015년 2월 26일 10시 42분
입력
2015-02-25 11:16
2015년 2월 25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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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사뿐사뿐. 사진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AOA 사뿐사뿐’
그룹 에이오에이(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발매했다.
에이오에이(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이오에이(AOA)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Like A Cat)을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식 발매를 3주 앞두고 공개된 1분 30초 길이의 쇼트 버전 ‘사뿐사뿐’ 뮤직비디오를 본 다국적 팬들은 “한국에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다르게 귀여운 느낌이 든다”는 감상을 전해온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발매된 동명 타이틀 곡 ‘사뿐사뿐’을 포함해 일본어 버전의 ‘단 둘이’(Just the two of us)와 ‘엘비스’(Elvis)가 수록된다.
한편 에이오에이(AOA)는 지난해 10월 싱글 ‘미니스커트’(Miniskirt)로 일본에 데뷔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 FNC엔터테인먼트 합동 공연인 FNC킹덤 무대에서 ‘사뿐사뿐’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AOA 사뿐사뿐. 사진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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