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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소속사, 그룹 해체 결정 “조건 없이 계약 해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3:45
2015년 2월 24일 13시 45분
입력
2015-02-24 13:42
2015년 2월 24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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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지나, 뇌염 판정…소속사 그룹 해체 “조건 없이 계약 해지”
4인조 걸그룹 ‘단발머리’ 멤버 지나(23)가 뇌염 판정을 받아 소속사는 팀 해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단발머리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단벌머리는 멤버 지나가 뇌염 판정을 받아 정상적인 연예계 활동이 어렵게 돼 그룹 해체를 결정했다”며 공식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나의 상태가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면서도 “연예계 활동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단발머리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지나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단비, 다혜, 유정도 “함께 데뷔한 지나가 아픈 상황에서 단발머리로 활동을 지속하기 미안하다”며 단발머리의 해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역시 조건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해 주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투자 금액이 손실을 보게 됐지만, 사람이 아픈데 금액을 따지지 않기로 했다”며 “다른 경로를 통해서 더 좋은 회사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노 웨이(No Way)’로 데뷔한 단발머리는 각종 가요 무대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지나 뇌염 단발머리 해체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나 뇌염 단발머리 해체, 안타깝다”, “지나 뇌염 단발머리 해체, 빨리 낫길”, “지나 뇌염 단발머리 해체,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단발머리 페이스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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