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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상대역 이준, 고딩 완벽 변신 ‘교복 자태’…30대가 코앞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0:14
2015년 2월 24일 10시 14분
입력
2015-02-24 09:57
2015년 2월 24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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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고아성.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공식 트위터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중인 배우 이준(27)이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펀치’의 후속으로 23일 첫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이준과 고아성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23일 ‘풍문으로 들었소’ 공식 트위터에는 “저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트윗 하나하나도 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준은 ‘한인상’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교복을 입고 진지한 얼굴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23일 첫 방송에서 이준은 상대배우인 고아성과 베드신을 선보였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이 서봄(고아성 분)과 하룻밤을 보낸 후 자신의 아기를 가진 서봄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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