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에게 “독하다 너 되게…너 몇 기야?”…평상시 관심좀 갖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9 15:21
2015년 2월 9일 15시 21분
입력
2015-02-09 15:16
2015년 2월 9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에게 “독하다 너 되게…너 몇 기야?”…평상시 관심좀 갖지
김나나 기자가 김빛이라 기자의 군기를 잡는 모습이 방송됐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기자 특집으로 KBS 보도국 기자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기자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기자들은 취재비 복불복에 도전을 위해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겨뤘고,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우유를 들이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후배인 김빛이라 기자는 꿋꿋하게 매운 어묵을 먹는 모습을 보이며 대조를 이루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냐?”며 “독하다 너 되게”라고 말했다.
이어 김나나 기자는 “너 몇 기야?”라며 “차이가 너무 나가지고”라고 말하며 군기를 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끼리의 군기는 남자기자들이 터치할 수 없는”이라고 말하자, 옆에있던 출연진들은 “검찰의 강압수사를 막으셨던 분이 여기자들의 군기는 터치불가”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잠시 후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자, 김나나 기자는 “몇 살이니?”라고 물으며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다”라고 말했다.
선배의 질문에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답해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김빛이라 기자는 “4000미터 학교 대표였다”며 “장기전에 강합니다”라고 말하며 독한 모습을 보였지만, 잠시후 우유를 ‘벌컥벌컥’마시며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또 한 차례 웃음을 만들었다.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천장화는 고문” 미켈란젤로의 호소…KAIST가 해법 찾았다
국토부 장관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 준비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