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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생존 여학생, 자살시도...우울 증세 보이지 않았는데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6:50
2014년 12월 23일 16시 50분
입력
2014-12-23 11:28
2014년 12월 23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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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생존 여학생, 자살시도...우울 증세 보이지 않았는데 왜?
세월호 생존 여학생
세월호 참사에서 극적으로 생존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 여학생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에서 생존한 A모(16·안산 단원고 2학년)양이 지난 21일 집에서 약물을 과다 복용한 채 쓰러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해당 매체는 "발견 당시 A양은 어지럼증과 복통을 호소했다. A양의 왼쪽 손목에는 눈썹정리용 칼을 이용해 자해한 흔적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A양은 자살 시도를 하기 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친구가 보고싶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현재 일반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주변 사람들은 “A 양은 연수원에서 학교로 복귀한 이후 평소와 다름없이 지냈다”고 증언했다. 이들은 A 양이 평소 우울이나 불안 증세를 보이지 않았던 터라 충격이 더 컸다.
세월호 생존 여학생 세월호 생존 여학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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