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유만만’ 윤형주 “의대 포기한 이유? 가슴이 답답했기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9 13:27
2014년 12월 19일 13시 27분
입력
2014-12-19 13:18
2014년 12월 19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형주.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윤형주
가수 윤형주가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음악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에서는 ‘노래하고 사랑하니 즐겁지 아니한가(家)’ 특집으로 가수 윤형주와 딸 소프라노 윤영미, 사위 바리톤 전병곤이 출연했다.
윤형주는 음대가 아닌 의대 진학 후 본과 3학년 때 학업을 포기했다. 윤형주는 “내가 의사로 살아갈 생각을 해봤다. 한 군데 앉아서 환자를 100명씩 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고 의대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난 그만큼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고, 남이 안 하는 노래와 음악을 하는 걸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형주는 세시봉, 트윈폴리오의 일원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며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형주.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찔아찔한데 실신까지? 심장 두께 바로 검사해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구독서비스 한눈에 조회, 콘서트 시야제한석 미리 알린다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