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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상욱 “이상형 화려한 글래머… 난 남자니까”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09:25
2014년 11월 25일 09시 25분
입력
2014-11-25 08:55
2014년 11월 25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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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주상욱
배우 주상욱이 자신의 변함없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4일 방송에서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주상욱은 “지난번 ‘힐링캠프’에 나와 5시간을 떠들었는데 다들 ‘화려한 글래머’ 이야기만 하더라. 오늘은 좀 그런 이야기를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상욱은 “내 이상형은 서로 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또 나랑 달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제동은 “본인이 글래머가 아니니까 글래머가 좋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주상욱은 “그렇다. 나는 화려한 글래머가 좋다”고 실토했다.
주상욱은 “그냥 계속 화려한 글래머를 이상형으로 하겠다. 뭐 어떻냐. 나는 남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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