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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폭행 혐의 해명 “일행 여성 보호하려다… 원만히 합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6:42
2014년 11월 24일 16시 42분
입력
2014-11-24 16:34
2014년 11월 24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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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폭행 혐의’
개그맨 이광섭(34) 측이 취객과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4일 이광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금일 새벽 취객과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서로 처벌을 원치 않아 합의 하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광섭은 취객이 그의 여성 일행에게 접근하려고 하자 이를 저지했고 그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다. 보도된 것처럼 큰 싸움은 벌어지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앞서 이광섭은 이날 오전 4시 2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취객 김모 씨(40)와 시비 끝에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광섭 폭행 혐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섭 폭행 혐의, 정말 다행이다” , “이광섭 폭행 혐의, 큰 싸움 아니었구나” , “이광섭 폭행 혐의, 상대방이 잘못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광섭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이기적인 특허소’, ‘왕해’, ‘히든캐릭터’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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