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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정희 탄탄한 몸매 과시…“씨스타 소유 아냐?” 탄성
동아닷컴
입력
2014-11-12 10:31
2014년 11월 12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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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문정희.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택시 문정희
배우 문정희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11일 방송에서는 ‘믿고 보는 흥행 퀸’ 특집으로 문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MC들에게 “문정희가 자기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 엄청난 운동광이더라. 하루에 몇 km씩 뛰고 25kg 바벨을 든다더라”고 귀띔했다.
이에 MC 이영자와 MC 오만석은 문정희가 운동하고 있는 헬스클럽을 찾았다. MC 이영자는 문정희의 뒷모습을 보고는 “씨스타 소유가 아니냐”며 감탄했다.
문정희는 “운동을 좋아해 마라톤도 하고 있다. 한 지 3년 정도 됐다”며 “살사 춤도 추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택시’ 문정희, 재미있다”, “‘택시’ 문정희, 솔직하다”, “‘택시’ 문정희, 매력있다”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택시 문정희.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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