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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무슨 죄?…‘노홍철과 동석’ 루머에 소속사까지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0 17:52
2014년 11월 10일 17시 52분
입력
2014-11-10 17:51
2014년 11월 10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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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소속사 해명. 출처= 방송 갈무리
‘장윤주 소속사 해명’
장윤주 소속사가 노홍철 음주운전과 관련해 열애설이 터지자 이에 해명해 화제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 8일 노홍철이 새벽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당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8일 노홍철은 강남구 논현동 서울 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날은 장윤주의 생일로 네티즌들은 노홍철의 음주운전을 취재한 해당 매체가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을 취재하는 중 우연히 음주운전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장윤주 소속사는 노홍철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해명했다.
장윤주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노홍철은 자숙하는 뜻에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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