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김경록, 황혜영 뇌종양 투병에 결혼 결심 “옆에 있어야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5 13:26
2014년 11월 5일 13시 26분
입력
2014-11-05 13:23
2014년 11월 5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가수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과 남편 김경록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연예계 사장님 특집’ 2탄으로 꾸며져 황혜영―김경록 부부가 출연했다.
김경록은 “결혼 전 황혜영에게 뇌종양이 발견됐고 결국 뇌수막종 판정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경록은 “‘내가 옆에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고 황혜영 역시 “‘이 사람한테 의지하고 싶다. 의지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경록은 쌍둥이 육아에 대해 “육아는 체력이다.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해야 하는 것”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최고의 남편이다” ,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보기 좋다” , “황혜영 뇌종양 투병 김경록,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페인서 열차 두대 충돌…최소 21명 숨지고 100여명 부상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파죽지세’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9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