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도희·고경표와 인증샷 ‘훈훈’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1:26수정 2014-11-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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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 출연한 배우 박보검, 도희 고경표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박보검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장! 춥다 추워 감기조심! 내일도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과 도희, 고경표는 패딩 잠바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보검과 도희, 고경표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게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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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소식에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진짜 훈훈하다” ,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잘 커줘서 고맙다” ,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본방사수 해야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첼리스트 이윤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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