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MC몽 vs 멸공의 횃불, 나란히 음원차트-실검 1위 오른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8:07
2014년 11월 3일 1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c몽 내가 그리웠니, 멸공의 횃불. 사진 = 멜론 홈페이지 화면 촬영
MC몽 멸공의 횃불
가수 MC몽의 신곡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운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이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MC몽의 신곡을 발표한 3일 오후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다. 이어 2위에 이날 앨범을 내고 컴백한 MC몽이 올랐다.
멸공의 횃불은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우리 군 10대 군가 중 하나.
'멸공의 횃불'의 때아닌 음원차트 등장을 두고 네티즌들은 지난 2010년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던 MC몽에 대한 일부 안티팬들의 반발로 해석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기준 MC몽의 새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피처링 진실)는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 몽키3, 벅스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MC몽 멸공의 횃불. 사진 = 멜론 홈페이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5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韓 LNG 수입 1위’ 호주도 생산 차질…카타르 이어 수급 비상
8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9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10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5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韓 LNG 수입 1위’ 호주도 생산 차질…카타르 이어 수급 비상
8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9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10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결혼 비용 다시 올랐다…대관료-식대 인상에 부담 커져
수입 학용품 11만점 안전기준 미달…납·카드뮴 검출된 가방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