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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결혼… “결혼 일주일 전부터 이미 신혼생활”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09:44
2014년 10월 6일 09시 44분
입력
2014-10-06 09:42
2014년 10월 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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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현 인교진 결혼… “결혼 일주일 전부터 이미 신혼생활”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결혼 전부터 함께 살았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직접 소이현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 자리했다.
이에 김국진은 소이현에 “결혼 전 마지막 밤을 어떻게 보냈냐”고 물었고 소이현은 “와인 마시면서 배고파서 컵라면 하나를 먹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국진은 “어차피 결혼하는 거 솔직하게 말해봐라”며 “같이 산 지 얼마나 됐냐” 물었고 이에 소이현은 “일주일 됐다. 신혼집에 살림을 이것저것 넣어야 하지 않나. 그러면서 같이 살게 됐다. 부모님들도 동의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현 인교진 결혼, 너무 부럽네요” “소이현 인교진 결혼, 언제 시집가지” “소이현 인교진 결혼, 부러운 부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섹션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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