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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 ‘씨엔블루’ 이종현과 친분 과시…“가장 먼저 선배님께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6:59
2014년 10월 1일 16시 59분
입력
2014-10-01 16:46
2014년 10월 1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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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 이종현’
가수 남영주가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남영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어제 타이틀곡 ‘여리고 착해서’가 공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좋은 곡 주신 이종현 선배님께 선물해 드리고 왔어요! 좋은 곡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현은 남영주가 선물해준 신곡 앨범 ‘여리고 착해서’를 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남영주의 첫 번째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작곡한 이종현은 프로듀서로서 직접 앨범을 디렉팅 했으며, 기타리스트로서 세션으로도 참여했다.
또한 남영주의 뮤직비디오 현장에도 직접 방문하여 후배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남영주를 응원하기도 했다.
‘남영주 이종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영주 이종현, 둘이 무슨 사이지?” , “남영주 이종현, 이종현이 작곡했구나” , “남영주 이종현, 노래 좋더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데뷔곡 ‘여리고 착해서’를 공개한 남영주는 5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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