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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인간의 자연 파괴가 부른 결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10:37
2014년 9월 20일 10시 37분
입력
2014-09-20 10:29
2014년 9월 20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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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세기폭스코리아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에 대해 동물학자들은 인간의 자연 파괴가 침팬치의 폭력성을 가중시켰다고 보고 있다.
특히 최근 서식지 파괴가 무분별하게 일어나면서 침팬지들의 서식지 경쟁이 심화돼 폭력성이 가중 됐다는 주장이다.
또한 침팬지의 폭력성 원인이 이와 달리 타고난 습성 때문이라는 주장도 함께 제기됐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열대 우림 안에 있는 침팬지들의 집단적인 폭력성을 보인 것이 확인됐고 이는 자신들의 영역과 짝짓기 상대를 위해 폭력성을 보여줬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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