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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노나곤’ 론칭 파티 후 교통사고…소속사 “외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09:37
2014년 9월 12일 09시 37분
입력
2014-09-12 09:29
2014년 9월 12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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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지만 부상을 당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12일 새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 이촌동 인근에서 승리가 운전 중이던 포르쉐 차량이 옆 차선의 벤츠와 충돌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사고 직후 승리는 구급차에 올랐으나 중간에 하차했으며 벤츠에 탑승 중이던 2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승리는 사고 전날인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한 클럽에서 개최된 노나곤 론칭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나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 설립한 의류브랜드다. 이날 파티에는 싸이와 빅뱅, 투애니원, 위너, 차승원, 최지우 등 YG소속 연예인들이 자리했다.
경찰은 승리의 과속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만간 승리를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승리의 외상은 없다. 사고 났으니까 소속사 가수 보호 차원에서 병원에 입원해서 건강 체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승리 교통사고 소식에 “노나곤 론칭 파티 사진이나 영상없나?”, “승리 노나곤 파티 참석?”, “승리 교통사고 부상없어 다행이네”, “승리 노나곤 파티 후 전복사고네 아찔했겠다”, “노나곤 론칭, 기대되는 브랜드”, “승리 교통사고 누구 과실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동아닷컴DB (승리 교통사고. 노나곤 론칭 파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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