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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식, 그렇게 아름답던 그녀가…‘오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9 14:11
2014년 9월 9일 14시 11분
입력
2014-09-09 14:09
2014년 9월 9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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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가수 故 권리세의 발인식에는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 멤버 소정, 애슐리,주니 등이 참석해 애도했다.
이날 발인식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고 은비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지만 모두 슬픔에 빠져 이들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고 당시 머리를 다친 레이디코드 故 권리세는 향년 2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권리세는 지난 3일 교통사고 이후 의료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7일 오전 10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시신은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장을 치르며, 이후 가족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에 있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 다시 한 번 장례를 치른 후 일본에 안치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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