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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최정인 과거사진, ‘우월한 미모’ 비교해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6:45
2014년 8월 28일 16시 45분
입력
2014-08-28 16:43
2014년 8월 28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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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최정인. 사진 = SBS ‘달콤한 나의 도시’ 화면 촬영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최정인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변호사 오수진과 인터넷 영어강사 최정인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2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와 인터넷 영어강사로 일하는 최정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된 오수진 변호사는 우월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에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졸업 사진 속 오수진 변호사는 어깨까지 오는 단정한 머리에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최정인 역시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과거 사진으로 주목을 받았다. 학창시절 ‘부산의 보아’로 불렸다는 최정인은 과거 사진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결점 없는 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최정인은 스포츠 아나운서라는 꿈을 안고 상경했지만, 현재 인터넷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 최정인은 “방송에 나온 적은 딱 한 번, 그것도 2초가 전부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의 여성 4명이 결혼, 연애, 직장, 돈 등의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최정인. 사진 = SBS ‘달콤한 나의 도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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