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과거 섹시 화보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20:21
2014년 8월 28일 20시 21분
입력
2014-08-28 16:30
2014년 8월 28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사진 = 아레나 제공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출연하는 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베스티 해령은 과거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의 화보 촬영에서 섹시한 자태를 선보였다.
화보 속 해령은 하의 실종을 연상하게 하는 스타킹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해령은 퍼 재킷을 입거나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해령은 “돈을 벌면 부모님한테 드리고 싶다. 쉬셔야 하지만 나 역시 아직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죄송하다. 많이 벌어야 될 거 같다. 행사도 많이 하고 광고도 많이 찍고 콘서트도 하고 그랬으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해령은 9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SBS의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촬영에 앞서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와 해령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비밀 많은 마성남 현욱(비 분)과 꿈 많은 ‘드림걸’ 세나(크리스탈 분)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해령은 고혹적인 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톱 가수에 오른 라음 역을 맡았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사진 = 아레나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강호동 먹방처럼…금값 된 봄동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