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제목은 '내일도 칸타빌레'…변경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1:37
2014년 8월 18일 11시 37분
입력
2014-08-18 11:19
2014년 8월 18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은경 주원 (스포츠동아DB)
'노다메 칸타빌레 내일도 칸타빌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제목이 '내일도 칸타빌레'로 확정됐다. 원작의 여자 주인공 노다메 배역의 이름도 설내일(심은경)로 변경됐다.
제작사는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는 만큼 여주인공 이름인 '내일'에 이러한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드라마 제목으로 변경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심은경이 연기하는 설내일 역은 극중 남자주인공 차유진(주원)과 만남을 통해 새롭게 자신의 음악세계에 눈뜨게 되는 엉뚱한 4차원 캐릭터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심은경과 주원 외에도 백윤식, 고경표, 박보검, 도희 등이 출연한다.
KBS2 월화극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7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7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反 ICE 시위 번지자 “내란법 발동” 으름장…군대 동원하나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 법 [알쓸톡]
충청-전북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비상저감조치 10개월만에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