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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예뻐예뻐’ 김승혜, 청순 외모+반전 개그 “예쁜데 성격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09:36
2014년 8월 18일 09시 36분
입력
2014-08-18 09:29
2014년 8월 18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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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예뻐예뻐’ 코너에서 신인 개그우먼 김승혜가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처음으로 전파를 탄 ‘예뻐예뻐’ 코너는 김승혜와 개그맨 김재욱이 커플 연기를 펼치며 반전매력 콘셉트로 웃음을 이끄는 코너다.
김승혜는 코너 중 김재욱의 지인 앞에서는 아름다운 여자친구의 모습을 하다 남자친구와 단둘만 있으면 엉덩이에 발을 놓거나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펼쳤다. 이에 김재욱은 “예쁜데, 성격이 …”라며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예뻐예뻐’ 김승혜 개그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승혜 너무 웃기다”, “김승혜 개그 우먼 중 가장 예쁘다”, “김승혜, 반전매력이 아니라 그냥 반전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승혜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시즌2’(웃찾사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4월 KBS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했다.
사진 l 개그콘서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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