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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이수근 통풍, 다리 절 정도로 심각? 일본행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8:42
2014년 8월 14일 18시 42분
입력
2014-08-14 18:40
2014년 8월 14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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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사진=KBS
이수근 통풍
불법 도박 혐의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수근이 지병인 통풍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수근은 13일 지병인 통풍 치료차 일본에 다녀왔다. 최근 이수근은 지병인 통풍으로 한 쪽 다리를 절 정도로 건강이 나빠졌다고.
이수근은 이 매체에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즘 증세가 심해졌다. 너무 고통스럽더라”면서 “지인 소개로 일본에 있는 유명한 병원에 다녀왔다. 약 처방을 받고 왔다”고 전했다.
방송 복귀에 대해선 “내가 잘못한 일이다. 죄송할 따름이다. 계속 반성하고 있다”며 “복귀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수근은 7월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수근은 친형이 최근 개업한 서울 상암동 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돕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에 거액의 판돈을 건 혐의로 징역 6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수근 통풍,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 “이수근 통풍, 지병이 있었구나”, “이수근 통풍, 근황 궁금했다”, “이수근 통풍, 쾌유를 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수근. 사진=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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