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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베드신 위해 약 먹은 오인혜, 과거 섹시 끈 드레스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7:53
2014년 8월 12일 17시 53분
입력
2014-08-12 17:52
2014년 8월 12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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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배우 오인혜의 섹시 드레스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이는 영화 ‘설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화제가 된 사진은 지난 2011년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촬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사진 속에서 오인혜는 그야말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나와 아찔함을 그대로 선물을 안겼다.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12일 영화 ‘설계’ 제작발표회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은경은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설계’의 제작발표회에 박창진 감독, 배우 오인혜, 이기영, 강지섭 등과 함께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오인혜는 “신은경 선배가 워낙 대선배라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먼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신은경은 “‘설계’에서 오인혜 씨가 맡은 민영이는 굉장히 어려운 역할인데 정말 잘 해냈다”라면서 보기에는 오인혜 씨가 대담해 보이는데 실제로 베드신 촬영할 때 너무 힘들어하더라. 그래서 안정하라고 청심환을 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대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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