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C, 아내와 합의 이혼…“지난해 이미 별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2:42
2014년 8월 4일 12시 42분
입력
2014-08-04 12:33
2014년 8월 4일 12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C의 소속사 디컴퍼니에 따르면 김C는 아내와 지난해 합의 이혼을 했으며 법적 관계 정리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0년 결혼식을 올린 김C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 아내와 별거설에 휩싸였지만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었다.
김C 합의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C 합의 이혼, 놀랍다”, “김C 합의 이혼, 충격적이다”, “김C 합의 이혼, 가정적인 이미지였는데 무슨 일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C는 2000년 밴드 뜨거운 감자 정규 1집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l 디컴퍼니 (김C 합의 이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한덕수 재판부 판단 존중…절윤하고 새 시작해야”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아틀라스가 던진 미래 향한 ‘불편한’ 질문 [광화문에서/장윤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