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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판링, 가슴 내놓은 채… 해변서 ‘나 잡아봐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7:31
2014년 7월 22일 17시 31분
입력
2014-07-22 17:29
2014년 7월 22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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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판링이 섹시 비키니로 몸매를 자랑했다.
판링은 지난 18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나… 나 살 빼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판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판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 뺄 필요 없다”, “지금도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링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은 채 독일을 응원, 한국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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