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련 결혼 “반지 주고받는 언약식 형태, 결혼식 계획은 없다”
동아일보
입력
2014-07-11 11:14
2014년 7월 11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혜련 결혼. 사진=동아닷컴 DB
조혜련 결혼
개그우먼 조혜련(44)이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조혜련 소속사 코엔스타즈에 따르면, 조혜련은 6월 말 서울의 한 식당에서 양가 직계가족들만 초대해 언약식 형태로 결혼식을 치렀다.
소속사 측은 조혜련의 결혼에 대해 "서로 반지를 주고받으며 앞으로의 새 인생에 대해 잘 살겠다고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별도의 결혼식 계획에 대해서는 "두 사람 모두 재혼이기에 예식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제 막 부부의 연을 시작한 사람들이니,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해 12월 사업가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방송에서도 솔직하게 소개한 바 있다.
조혜련 결혼.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