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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둘선, “몸매 관리에 한 달 500만원 지출” 남편 조장석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21:30
2014년 6월 20일 21시 30분
입력
2014-06-20 21:24
2014년 6월 20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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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웰컴 투 시월드'
‘박둘선, 조장석’, ’사진작가 조장석’
‘슈퍼모델’ 박둘선이 과거 몸매관리에 월 500만원씩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그의 남편 조장석 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박둘선의 남편 조장석 씨는 사진작가이다.
지난 19일 박둘선은 채널 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며느리의 씀씀이'에 관한 주제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둘선은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을 받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둘선은 “몸매가 제일 좋았던 20대에 돈을 가장 많이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신 성형한 것처럼 바디라인을 만들었는데 한 달 500만원씩 3달 정도 썼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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