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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모관운동…하체 노화 방지 및 기억력 향상 “효과만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7 17:41
2014년 6월 17일 17시 41분
입력
2014-06-17 17:37
2014년 6월 17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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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모관운동’
배우 전지현의 운동법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전지현의 중국팬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은 자신의 웨이보에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전지현의 모습을 몰래 촬영해 올렸다.
사진 속 편안한 운동복 차림의 전지현은 런닝머신을 뛰고 모관운동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선보였던 ‘모관운동’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모관운동은 바닥에 누워 팔과 다리를 들고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어 주고 1분 동안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하는 운동이다.
이는 혈액이 신체 하부에 침체되어 일어나는 하체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전신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기 때문에 활발한 뇌세포 운동으로 기억력과 집중력 또한 향상된다고 전해진다.
‘전지현 모관운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모관운동, 하체 살 빠지는 건가?” , “전지현 모관운동, 나도 한번 해 봐야지” , “전지현 모관운동, 생각보다 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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