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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10월 결혼?…과거 커플 인증샷 보니 ‘애정 폭발’
동아일보
입력
2014-06-17 16:49
2014년 6월 17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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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가오쯔치 웨이보
채림, 가오쯔치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高梓淇·33)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다정한 커플 인증샷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채림이 가오쯔치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결혼을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관계자는 "현재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 날짜를 잡았다는 보도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올해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커플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가오쯔치는 당시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황소자리 커플인 우리의 생일날 여러분께 소식을 알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이 터졌다"며, "이번엔 내가 먼저 채림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기쁨을 공유하겠다"는 글과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과 가오쯔치는 서로의 볼을 맞대고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듯 미소를 짓고 있다. 가오쯔치가 채림의 머리를 감싸 안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는 깨알같은 '하트' 스티커가 앙증맞게 들어가 있다.
가오쯔치는 "비록 우리 두 사람이 국적과 언어, 습관도 모두 다르지만 서로 사귀면서 소속감을 찾았다"며, "여러분의 축복에 감사한다. 우리 마음껏 열심히 사랑하겠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李家大院)'에서 처음 만나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뒤 서로 호감을 가져 6~7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진=가오쯔치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채림
#가오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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