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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엔젤아이즈’ 종영 소감, “개인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13:58
2014년 6월 17일 13시 58분
입력
2014-06-16 13:03
2014년 6월 16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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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종영'
배우 이상윤이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상윤은 1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엔젤아이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상윤은 "'엔젤아이즈'는 제게도 정말 의미 있는 작품이다. 시청자 분께 감사 드리고, 좋은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과 함께여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윤은 "아쉽지만 박동주를 보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이제 다시 배우 이상윤으로 돌아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면서 "분에 넘치는 사랑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엔젤아이즈' 종영 인사를 남겼다.
15일 방송된 '엔젤아이즈' 종영회에서는 첫사랑 이상윤(박동주)과 구혜선(윤수완)의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극중 이상윤은 첫사랑 구혜선에 대한 지고지순한 순정을 간직한 의사 박동주 역을 맡았다.
사진제공=이상윤 엔젤아이즈 종영/제이와이드컴퍼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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