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난이도 요가 인증샷, “어떻게 저런 자세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4:46
2016년 1월 15일 14시 46분
입력
2014-06-05 13:57
2014년 6월 5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어맨다 비스크 인스타그램
촉망 받는 장대높이뛰기 선수였던 호주 여성의 요가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장대높이뛰기 선수로 활약했던 어맨다 비스크(Amanda Bisk)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월요일 아침! 새로운 주, 새로운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입이 딱 벌어질만큼 어려운 요가 동작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어맨다 비스크의 요가 사랑은 이전 게시글에서도 드러났다. 어맨다 비스크는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 잔디밭 등 야외에서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해 왔다.
어맨다 비스크는 장대높이뛰기 선수로 전성기에 있었던 3년 전 만성피로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아 올림픽 출전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는 그 이후 몸을 회복하기 위해 요가에 집중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유하며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어맨다 비스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점점 증가, 최근 10만 명을 돌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美법원, 앤트로픽 손들어줬다…국방부 ‘공급망 위험’ 지정 효력 중단 가처분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