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과 단무지 키스… 적극적인 스킨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3:39
2014년 6월 2일 13시 39분
입력
2014-06-02 13:34
2014년 6월 2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연수 김종국’
배우 하연수가 김종국과의 ‘단무지 키스’ 게임에서 승부욕을 과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하연수는 단무지 키스 게임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행동했다.
앞서 송지효-박서준 커플의 기록을 확인한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제가 OK할 때까지 절대 떼시면 안 된다”며 남다른 의지를 보여줬다.
이날 하연수와 김종국은 커플 게임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하연수 김종국’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하연수, 김종국보다 적극적이다”, “하연수 신인이 당차네!”, “김종국과 뽀뽀? 당돌하다”, “윤은혜도 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