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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희철, 크리스 사태에 "팬들의 믿음 저버렸다" 일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1:29
2014년 5월 23일 11시 29분
입력
2014-05-23 10:10
2014년 5월 23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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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 김희철 엑소 크리스'
'썰전' MC 김희철이 최근 엑소(EXO) 크리스 사태를 언급했다.
김희철은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최근 엑소 멤버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한 이른바 '크리스 사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날 '썰전'에서 김희철은 크리스 사태와 비슷한 상황이었던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의 경우를 언급했다.
그는 "한경은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국내 방송을 몇 군데밖에 나가지 못했다"며 "외국인이라 적응하기 힘든 상황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경 사태 후 문제점을 보완해 엑소를 M과 K 두 개로 나눠 활동을 했음에도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은 크리스가 팬들의 믿음을 저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썰전 김희철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희철 바른 말 했네", "크리스 사태 안타깝다", " 후배 일이라 본인도 안타까울 듯", "동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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