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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임채무, 놀이공원 두리랜드 운영 ‘3천평 규모·亞 최장 점폴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3:31
2014년 5월 22일 13시 31분
입력
2014-05-22 13:26
2014년 5월 22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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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채무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박원숙 가상 부부는 나들이를 위해 임현식 손자와 함께 ‘두리랜드’를 찾았다.
이에 임채무는 두리랜드 바이킹을 직접 운전해 세 사람의 즐거운 나들이를 도왔다. 특히 임채무는 “두리랜드의 자랑”이라며 “점폴린이 아시아에서 제일 큰 거다”라고 강조했다
1989년 문을 연 ‘두리랜드’는 임채무가 경기도 장흥의 약 3000평 대지에 직접 만들어 24년째 운영 중인 놀이공원으로 10여 종의 놀이기구가 마련돼 있다.
임채무 ‘두리랜드’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채무 놀이공원이 두리랜드였어? 놀랍다”, “두리랜드 가보고 싶네”, “임채무 놀이공원 이 지역 땅값 엄청날텐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님과 함께 (임채무 두리랜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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