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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주년’ 하리수 “미키정, 고맙고 사랑해” 애정 과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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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14:41
2014년 5월 20일 14시 41분
입력
2014-05-20 14:40
2014년 5월 20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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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 기념일이다.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댄 하리수 미키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7년 5월, 미키정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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