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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추성훈 가족, 양현석 이어 ‘기부행렬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0:40
2014년 4월 25일 10시 40분
입력
2014-04-25 10:27
2014년 4월 25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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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출처= 동아닷컴 DB)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게 5억 원을 기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양현석이 세월호 참사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5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5일 오전 밝혔다.
같은 날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역시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추성훈 소속사 측은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추성훈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며 “5000만 원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양현석 5억 원, 추성훈 5000만 원 기부’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사장님 통 크다”, “큰 돈인데 대단하다”, “양현석 5억 기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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