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캡틴아메리카’, 신작영화들 제압하며 3주연속 흥행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6-08-29 10:13
2016년 8월 29일 10시 13분
입력
2014-04-14 11:49
2014년 4월 14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영화의 흥행 비수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방황하는 칼날’ 등 새로 개봉한 한국영화들이 있었지만 1위 자리는 놓쳤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는 11일부터 13일까지 706개 스크린에서 47만782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3월26일 개봉 이후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332만4498명이다.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의 흥행으로 인해 한국영화를 비롯해 10일 개봉한 영화들의 순위는 뒤로 밀려났다.
10일 개봉한 정재영·이성민 주연의 ‘방황하는 칼날’은 592개 스크린에서 38만3329명을 동원, 누적관객 45만7817명에 그쳤다. 박스오피스 2위의 기록이다.
‘방황하는 칼날’은 살해당한 여고생 딸을 위해 복수에 나선 아버지와 그를 좇는 형사의 이야기다.
정재영, 이성민의 힘 있는 연기에 힘입어 탄탄한 이야기가 완성됐지만 ‘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와의 경쟁에서는 밀렸다.
같은 날 개봉한 ‘헤라클레스:레전드 비긴즈’는 388개 스크린에서 13만509명을 모아 누적관객 15만8454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한 ‘선 오브 갓’은 418개 스크린에서 10만4664명을 동원, 누적관객 13만2660명이 됐다.
장혁·조보아 주연의 ‘가시’는 356개 스크린에서 7만1103명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9만5274명으로 박스오피스 5위에 그쳤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에 주변상권 들썩…10만원 숙박비가 90만원까지 오르기도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이혜훈 청문회 시작과 함께 파행 가능성…野 보이콧-與 강행부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