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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2’ 출연… “김진표 빈자리 잘 채울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6:53
2014년 4월 9일 16시 53분
입력
2014-04-09 16:52
2014년 4월 9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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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정웅인 아빠 어디가 2, 김진표’
배우 정웅인(43)과 딸 정세윤 양(7)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 2(이하 아빠 어디가 2)’ 나올 예정이다.
오는 12일 진행될 예정인 ‘아빠 어디가 2’ 촬영에 정웅인과 그의 딸 세윤 양이 함께 한다.
‘아빠 어디가 2’에 출연할 정웅인 부녀는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수 김진표와 딸 김규원 양을 대신해 ‘아빠 어디가 2’에 합류한다.
정웅인은 딸 세 명을 둔 연예계 대표 ‘딸 바보’ 아빠로 유명하다. 첫째 딸 정세윤 양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를 빼닮은 외모로 일명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는 애칭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수차례 ‘아빠 어디가 2’의 출연요청을 고사했던 정웅인은 최근 다시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끝에 프로그램 합류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 2, 김진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시청률 다시 올라가나?”, “김진표는 이제 안나오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 2’는 현재 원년 맴버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와 함께 2기 멤버인 안정환과 류진이 함께 나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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